2015-12-02 오후 3:39:30
경산시민회관이 현대자동차 그룹이 지원하는 ‘2015 해피존 티켓나눔사업’에 선정돼 문화소외계층 관람료 15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해피존 티켓나눔사업’은 관람료 부담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나눔을 통한 기업의 사회공헌과 상생협력을 위해 현대자동차 그룹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회관은 오는 19일 열리는 ‘바다&박지헌 송년콘서트’에 문화소외계층 75명을 초청·관람할 예정이다.
시민회관 관계자는 “정부의 문화융성정책에 발맞추어, 2016년에도 공연이 있어 행복한 경산을 위해 다양하고 우수한 공연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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