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나르미’
경산교육지원청, 2015년 화랑문화제 ‘성료’

2015-10-22 오후 4:45:00

 

 

 

지역 청소년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키워주기 위한 ‘2015년 화랑문화제’가 22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나르미’란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에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 교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450여 점의 작품들과 37개 학교에서 마련한 공연을 전시·관람했다.

 

특히, 올해 문화제는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학교 간 과도한 경쟁보다는 공연·전시·체험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는 융합형 축제의 장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찬 경산교육장은 “학생들이 지닌 각자의 꿈과 색깔을 찾아 평소 교육과정 속에서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하는 장을 마련한 만큼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질 발견의 마당이 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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