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독서·글쓰기대회 시상식 열려
삼성현중 최수임·경산여상 이예진·공재연 씨 대상

2015-10-13 오전 11:42:46

 

 

 

‘제5회 경산시민 독서감상문 및 청소년창작글쓰기 대회 시상식’이 12일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수상자, 가족,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 디지털시대에 느낌과 생각이 공존하는 독서를 통해 나만의 현명한 지혜를 얻는 것이 참의미라는 취지로 경산시와 경산신문사가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독서감상문과 문예창작 부문으로 나눠 작품을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482편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그 가운데 71편의 작품이 수상작에 선정됐다.

 

독서감상문 부문 대상은 삼성현중학교 최수임 양, 창작부문 대상은 경산여상 이예진 양, 일반·대학부 부문 대상은 공재연 씨가 각각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매일 책을 읽는 습관의 생활화로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세계에 대한 열린 가치관을 형성하고 성인에게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아주 좋은 밑거름일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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