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매료된 뮤지컬 ‘비밥’ 경산 온다!
시민회관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비밥’ 초청공연

2015-08-18 오전 10:02:11

‘2014 대한민국 한류대상’에 빛나는 세계적 뮤지컬 ‘비밥’이 경산에 온다.

 

 

 

 

경산시민회관은 오는 9월 5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서 걸쳐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 비밥’을 무대에 올린다.

 

글로벌 컨텐츠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는 ‘비밥’은 그린 세프와 레드 세프가 레스토랑에서 펼치는 요리대결에서 스시, 피자, 치킨누들, 비빔밥 등 세계 여러나라의 대표 음식들을 만드는 과정을 다채로운 음악과 춤, 액션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문화에 대한 특색을 코미디 상황극으로 구성해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무대에서도 극찬을 받았으며 최대규모의 예술축제인 영국 에든버러프린지에서도 국제적인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뮤지컬을 기획한 김덕만 시민회관장은 “전국적으로 절찬리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비밥을 경산에서 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신나는 공연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시민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만 3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 자세한 사항은 전화(804-724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회관은 정부의 문화융성시책에 맞추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시민회관 상주단체인 ‘경산오페라단’과 ‘임혜자현대무용단’의 정기공연, 오는 11월에 예정된 창작오페라〈낙동강>, 발레〈비밀의인형 코펠리아〉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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