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오전 9:24:59

사)한국캘리그라피손글씨협회(이사장 박도일)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장산서예원 캘리교육실에서 캘리그라피 무료 강좌를 연다.
이번 특강은 캘리그라피 저변확대와 경산을 캘리그라피 예술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협회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도일 이사장은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많은 캘리그라피 아티스트를 배출하고 지역 공간을 활용한 전시활동으로 캘리그라피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라는 뜻이다. 조형상으로는 의미전달의 수단이라는 문자의 본뜻을 떠나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살짝 스쳐가는 효과, 여백의 균형미등 순수 조형의 관점에서 보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창립한 사)한국캘리그라피손글씨협회는 캘리그라피 강좌는 물론, 제1회 캘리그라피 전국공모전을 연 바 있으며 오는 7월 20일에는 제2회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
*강좌 문의 - 사)한국캘리그라피손글씨협회(010-939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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