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0 오후 5:46:52

20일 경산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역의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인 ‘산후관리사 양성과정’과 ‘다문화강사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하는 2015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총 5개) 중 하나로 여성가족부로부터 국비를 전액 지원받아 오는 7월까지 지역 경력단절 여성 3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후남 여성회관장은 “여성취업 유망직종을 적극 발굴해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차 직업교육훈련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과정(25명), 오피스 멀티사무원 양성과정(30명), 천연스킨케어 창업과정(30명) 등이 마련되며 오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여성회관(812~0019,0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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