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신 장군, 화랑 ‘숭모대제’ 봉행
1,400여년 전 화랑도 정신과 업적 추모

2015-05-12 오후 2:49:45

 

 

 

압량군주를 지낸 신라 김유신 장군의 위업을 기리는 제1회 ‘구국화랑제위숭모대제’가 지난 10일 압량 마위지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가락종친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전통제례를 통해 김유신 장군과 화랑의 업적을 추모했다.

 

행사가 열린 마위지는 지난 1천400여년 전 신라시대 김유신 장군이 압독국 군주로 있을 때 말들의 물을 먹인 곳이라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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