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출신 방송인들 ‘향우회’ 결성
탤런트 이원종 씨 등 예능인들 고향사랑 첫 모임

2015-05-07 오전 10:17:56

 

 

 

경산 출신의 연기자·가수·MC 등 방송인들이 ‘재경 경산시 예능인 향우회’를 결성했다.

 

경산시 서울사무소(소장 이상진)는 지난 4월 23일 여의도 한 식당에서 한국방송연기자협회 감사인 탤런트 이원종 씨를 비롯한 연기자·가수·방송인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 경산시 예능인 향우회’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향우회는 KBS 제2라디오 ‘생방송 박해상의 현장노래방’ MC를 맡고 있는 가수 박해상 씨를 회장에 선출하고 이원종 씨를 고문으로 추대했다. 또, 오는 6월경 발기대회를 가지기로 했다.

 

‘재경 경산시 예능인 향우회’는 올해 초 송경창 부시장이 경산시향우회 임원진과 부임 인사를 나누기 위해 가진 오찬자리에서 탤런트 이원종 씨가 건의하면서 추진됐다.

 

이원종 씨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산출신 연예인 모두가 이 모임을 왕성하게 발전시켜 나가고, 더불어 고향을 위해 일조할 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