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지역 농산물 가공 전문가’ 육성
농촌여성 대상 ‘장아찌제조사 양성 교육’ 실시

2015-03-11 오후 4:56:36

 

 

 

경산시는 농촌여성의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을 통한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장아찌제조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장아찌제조사 양성 과정은 지난 3월 4일 개강해 오는 3월 23일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생들은 장아찌제조사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52시간의 이론·실습교육과 자격검정을 받게 된다.

 

교육은 민간자격증등록기관인 (사)한국농경문화원이 위탁해 전문 기술교육으로 진행되며 특히, 지역농산물 가공기술, 부가가치 향상 교육을 통해 소규모 창업과 취업·부업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의 지위 향상은 물론, 지역농산물 가공 및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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