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4 오전 10:54:36

영대교 남천둔치 일원에 조성됐던 야외 스케이트장이 2만여명의 시민들이 찾는 등 성황리에 폐장했다.
남천둔치 야외 스케이트장은 영대교 하류에 1,800㎡규모로 조성, 지난해 12월 말부터 2월 20일까지 53일간 운영됐다.
겨울철 생활스포츠를 접하기 힘든 도시 중심에 스케이트장을 설치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추운 겨울, 야외 스케이트장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겨울을 보내고, 좋은 추억거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