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경북대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남자 8, 여자 12 등 총 20명...2월 27일 입사

2015-02-01 오전 10:09:29

경산시는 2015학년도 경북대학교 향토생활관 입사생 20명(남자 8, 여자 12)을 선발했다.

 

이번 황토생활관 입사생 선발은 저소득 자녀와 우수학생을 위해 신입생 및 재학생의 생활정도와 성적을 합산해 결정했으며 오는 2월 27일 입사하게 된다.

 

시는 지역출신 우수학생들의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애향심 고취와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 경북대학교에 향토생활관 건립비를 출연, 2012년부터 매년 20여명의 향토생활관생을 선발해 왔다.

 

또, 수도권 소재 대학교로 진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서울시 내발산동 소재 대학생 공공기숙사(경산학사) 건립에 참여해 입사생 10명을 선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해 향토생활관 기금 출연하는 등 지역출신 학생들의 주거문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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