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2 오전 10:34:23
경산시민회관은 지역사회 교육안전망 강화를 위한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한다.
토요문화학교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4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시비 4천565만원을 지원받아 ‘연극과 함께하는 마술체험여행’이란 주제로 열린다.
지난 8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한 결과, 관내 초등학생 304명(마술 160, 연극 144)이 교육에 참여하며 오는 9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주 1회(매주 토요일) 공연관람과 실습·체험·발표회 위주로 운영된다.
이형두 시민회관장은 “이론에서 벗어난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놀이를 통해 체험하는 수업으로 새로운 형태의 여가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는 시민회관내 소강당(마술)과 세미나실(연극)에서 열리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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