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협, 中 교류전 관심 속 성료
서예교류 통해 인적·물적·문화 교류 확대 기대

2014-08-13 오후 3:33:20

 

 

 

한국서예협회 경산지부(지부장 이복연)와 중국연변조선족서법가협회(주석 장문선)의 교류전이 8월 9일부터 4일간 연길국제예술전시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4년째 열리는 양국 교류전은 지난 7월 2일 경산시민회관에서 한국전에 이어 열리게 됐으며 한국 측 작품 50여점과 중국 측 작품 150점이 출품됐다.

 

특히, 현지 언론사들의 열띤 취재 속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양국 대표 서예가들의 현장 휘호도 함께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서예협회 이복연 경산지부장은 “서예교류전을 통하여 양국 서예의 상호 보완 속에 발전이 있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인적, 물적 문화 교류까지 확대 되어 양국 문화교류의 밀알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교류전을 위한 중국을 방문한 박도일 위원장, 이복연 지부장, 김지원 사무국장 등 7명의 일행은 윤동주 시인 생가 및 백두산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