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족 ‘푸드테라피 집단상담’
경산건가다가센터, 방학 부모·자녀교육 개강

2014-08-06 오전 9:26:20

 

 

 

경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센터장 정유희)는 5일 관내 거주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정을 대상으로 ‘행복한 우리가족 만들기_푸드테라피 집단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집단상담은 방학을 맞아 엄마와 자녀 사이에서 겪는 심리·정서적 갈등과 위기를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푸드’라는 매개를 활용, 자신의 감정표현을 유도하고, 상담을 통해 상호교류와 의사소통의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이화영 씨(28세, 남천면)는 “방학을 맞이해 자녀와 대화시간을 갖고 싶어 수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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