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고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학생들 어려운 이웃 위해 매월 소액 기부 후원

2014-05-16 오후 3:14:13

▲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에 참여한 경산고 학생들

 

 

 

경산고등학교(교장 노정구)는 대한적십자사와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에 나섰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학생들이 적십자사에 매월 소액(3천원 이상)을 기부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경산고는 학생과 교직원 70여명이 회원으로 등록했다.

 

노정구 교장은 “천사학교 협약식을 계기로 학생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전통과 따뜻한 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고는 RCY동아리, 학생회, 학부모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찾아가는 재능기부활동 등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