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묘목 바이러스검사 교육’
관내 묘목 종자관리사들에게 전문기술 전수

2013-07-27 오전 9:06:18

 

 

 

경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인수)는 전국 최초로 지난 25·26일 양일간 경산종묘기술개발센터에서 과수 묘목 종자관리사 대상 ‘과수묘목 바이러스 검사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국립종자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실시된 이번 교육은 종자관리사가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기술을 실습을 통해 습득케 해 우량 과수묘목 생산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경산종묘기술개발센터는 무병묘 생산을 위해 2012년부터 과수묘목바이러스검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 우량묘목을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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