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5 오전 9:36:40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제7기 박물관대학’ 과정이 5일 수료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경산의 문화와 우리나라의 옛 그림’을 주제로 한 이번 과정에는 시민 100여명이 수강한 가운데 3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13회의 이론강좌와 2회의 문화유적답사로 운영됐다.
김상현 동국대 교수, 이원복 국립중앙박물관 특임연구관 등 학계·기관의 관련 전문가들의 특강과 경남 양산시 통도사와 경기도 용인시 소재 경기박물관 등지에서 열린 문화유적답사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으로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5일 오후에 열린 수료식에는 최영조 시장, 시도의원, 박물관대학 졸업생 대표 등이 참석해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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