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도로면 유래집 배부!
옛 고유지명 활용 242개 노선 지도와 유래 수록

2013-06-28 오후 3:16:31

 

 

 

경산시는 2014년 도로명주소의 전면시행에 앞서 도내 처음으로 도로명 유래집을 제작·배부했다.

 

도로명 유래집은 관내 846개 노선 가운데 옛날부터 내려오는 고유지명을 활용한 242개 노선의 지도와 그 지역의 유래를 담고 있다.

 

2009년에 제작된 「경산문화대사전」에 근거해 제작됐으며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발간되었던 행정지도책자, 도로명주소책자, 마을안내지도등과 함께 시 홈페이지를 통해 출력·저장이 가능한 전자책(E-Book) 형태의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각 가정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주소표시판)이 훼손되거나 멸실된 경우 도로명주소법에 의해 건물의 소·점유자가 비용을 부담해 설치해야 하나 올해 7월부터 12월 31일까지는 무상으로 교체해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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