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0 오후 3:04:11
| |
경산시는 20일 오후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2013년도 건강마을 만들기’ 출범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최영조 시장, 시·도의원, 지역기관단체장, 건강마을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사업성과 및 2013년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건강마을 지도사와 운동 지도사를 위촉했다.
‘건강마을 만들기’는 제5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11-2014년) 중점과제로 선정된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각 읍·면 지역 마을에 우수 건강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진량 다문·현내리, 남산 하대리, 압량 내리 등 총 21개 건강마을을 지정, 운동·영양·비만·금연·절주 등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했다.
3차연도인 올해에는 하양 양지리, 진량 양기리, 자인 서부1리 등 총 21개 건강마을(세대 1,592, 주민 3,864)을 지정해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마을 주민들은 생활터 중심의 운동 및 보건교육, 사전·사후 기초건강검사, 건강행태 파악, 걷기동아리 자조모임 육성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생활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