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향우회, 지역인재 양성에 ‘동참’
최병영 회장·배종로 청년회장 600만원 쾌척

2013-01-11 오전 11:03:53

 

 

 

재경향우회 최병영 회장과 배종로 청년회장이 10일 경산시 장학회에 6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최 회장은 압량출신으로 화장품 무역회사인 ㈜어스사이언스 코리아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 청년회장은 남산 출신으로 전기 관련 기업인 ㈜영광건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경향우회는 대구경북인 한마음 축제, 경산자인단오제 및 서울사무소 개소식 참석, 재경 경산시 한마음 축제 개최 등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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