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곡초, 편지쓰기 ‘최다수 단체응모상’
우정사업부 주관 대회에 전교생 참가해 수상

2012-07-25 오전 11:14:33

 

 

 

옥곡초등학교(교장 진영호)가 ‘2012 대한민국 편지쓰기 대회’에 참가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옥곡초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개최한 이번 대회에 전교생이 참가, 총 3천여 통의 편지를 써 응모한 결과, 최다수 단체응모 학교에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또, 옥곡초는 이번 대회에서 초등 저학년부 1명, 고학년부 3명이 입상하고 우수지도교사상도 수상했다. 옥곡초는 지난 20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지도교사상과 상금 30만원을 받았다.

 

진영호 교장은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정성어린 글로 써서 전달하는 편지쓰기 대회에 참가해 학생들이 추억을 쌓고 서로에게 감동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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