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삼성현 미술대전 입상작 전시
미술 정현정 씨, 서예 정지영·정연한 씨 대상

2012-06-23 오후 1:42:24

제9회 삼성현 미술대전의 입상작 전시회가 23일부터 30일까지 경산시민회관 지하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경산지부(지부장 한명진)가 주관하는 이번 대전은 경산의 삼성현(원효, 설총, 일연)의 뜻을 기리고 지역의 우수한 미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9회를 맞은 올해 대전은 지난 3월 원서교부를 시작으로 5월 작품접수를 시작한 결과 전국에서 서예·문인화 부문과 미술 부문에 총 1천5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심사 결과, 미술 부문은 정현정 씨(한국화)가, 서예·문인화 부문은 정지영(한문)·정연한(문인화)·조태연 씨가 각각 부문별 대상으로 선정됐다.

 

또, 미술 부문 최우수상은 김찬주(서양화)·이은희(불교미술) 씨가, 서예·문인화 부문 최우수상은 정정숙(한문)·장정숙(문인화)·장원선(경로) 씨가 차지했다.

 

이번 전시회는 미술 부문과 서예·문인화 부문으로 나눠 열린다. 23일부터 25일까지는 서예 부문, 27일부터 30일까지는 미술 부문 입상작이 전시되며 본상(대상·최우수·우수·특별상)은 23~30일까지 전시된다.

 

입상작 전시에 이어 오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은 삼성현 미술대전 심사위원·운영위원·초대작가의 전시회도 열린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