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오전 8:58:16

▲ 7일 저녁 남천면 소재 한 농막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농막이 모두 불에 탔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어젯밤 남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저녁 8시 35분 경산시 남천면 삼성리 소재 한 농막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인력 36명, 장비 1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저녁 9시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36㎡)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