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면 부제리에서 농막 화재사고 발생

컨테이너 1동 불에 전소...30분 만에 진화

2026-03-23 오전 9:43:56

▲ 용성면 부제리 소재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지난 22일 오후 5시께 용성면 부제리 소재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인력 33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분이 지난 530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로 컨테이너 소재 농막 1동이 불에 소실됐다.

 

경찰은 컨테이너 농막 내 전기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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