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2 오전 9:19:05

▲ 진량읍 소재 한 파이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현장 (사진=독자 제공)
오늘 새벽 진량읍에 소재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4시 46분께 경산시 진량읍 다문리 소재 한PIPE 판재 레이져 절단기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40여분 만인 오전 5시 28분, 화재가 진압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1개 동(593㎡)이 모두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