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국도에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1톤 트럭과 소형 SUV 추돌해 60대 운전자 사망

2025-11-07 오전 9:42:12






와촌면 소재 국도에서 트럭과 승용차가 추돌해 6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545분께 경산시 와촌면 계당리 소재 한 산업도로에서 경산 방향으로 운행하던 1톤 트럭이 차선을 변경던 중 같은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소형 SUV 차량(전기차)과 추돌했다.

 

이 사고로 60대 트럭 운전자(남성)가 사망하고 50대 SUV 차량 운전자(여성)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CCTV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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