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오후 3:16:59

▲ 8월 28일까지 9월 15일까지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며 예초기 정비 및 안전교육이 실시된다.
경산시는 추석을 앞드고 조상 묘소 벌초를 위한 예초기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28일부터 9월 15일까지 예초기 정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정비·점검은 공무원 1명과 공무직 4명으로 구성된 정비인력 1개 반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하며 진행하며 고장이 잦은 기화기, 연료필터, 점화플러그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 시는 예초기 수리에 필요한 소모성 부품(1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해 농가 부담을 덜고, 현장에서 예초기 사용법과 관리 요령 등 안전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없이 예초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