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오토바이 등 무질서 운행 집중 단속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등 5대 반칙 운전도 단속 대상

2025-07-04 오후 3:15:21

▲ 경찰이 도로 무질서 운행을 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단속하고 있다. 




경산경찰서가 오토바이, PM 등 두바퀴 자동차들의 도로 무질서 운행을 집중 단속한다.

 

경찰은 최근 두바퀴 자동차들의 무질서 운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7월부터 8월 말까지를 특별단속 집중 계도기간으로 지정하고 가용경력을 집중해 단속에 나선다.

 

, 일반 자동차의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조차의 교통위반 등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교통기초질서 5대 반칙 운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경찰은 주요도로 전광판, 플래카드, 모범 및 녹색어머니 캠페인 등을 통해 단속을 예고하는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양시창 서장은 교통기초질서 반칙 운전이 교통사고의 원인이며 교통사고는 당사자 뿐 아니라 주변 가족까지도 힘들게 하는 위험한 범죄.”라며,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교통 기초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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