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면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추돌사고 발생

화물차 2대 불에 타고 운전자 2명 부상 입어

2025-06-27 오전 8:52:21

▲ 26일 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산시 남천면 구간에서 화물차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지난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산 구간에서 화물차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10시께 경산시 남천면 소재 신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25톤 트럭이 앞서가던 8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5톤 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8톤 운전자 5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 8톤 트럭이 사고 충격으로 고속도로 중앙분리대와 충돌 후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25톤 트럭 일부도 불에 탔다.

 

사고가 발생하면서 고속도로 차로가 일부 통제되면서 사고 구간 일대 3km3시간 40분 가량 정체되기도 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경산대추 (2025-06-29 오전 9:57:07)   X
    어제는 비가내려 시야가 흐렸답니다다치신분 빠른쾌유를 빕니다
  • 경산대추 (2025-06-29 오전 9:56:16)   X
    어제는 수시로 비가 내려 시야가 흐렸답니다 다치신분 빠른쾌유를 빕니다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