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위기청소년 공동 안전망’ 구축

웹툰창작소·커피고래·스토르게그룹홈·어깨동무센터와 MOU

2025-05-01 오후 2:26:34

▲ 경산경찰서와 협업기관 4곳이 위기청소년 공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산경찰서는 지역 위기청소년 공동 안전망 구축을 위해 1일 관내 협업기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경산웹툰창작소, 커피고래(바리스타 교육), 스토르게 그룹홈(청소년지원센터), 어깨동무교육상담센터 등이다.

 

협약에 따라 경찰과 협약기관은 위기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문제 인식을 함께하고 위치청소년 발굴 및 청소년 안전망 구축 심리·경제적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위기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업을 강화해 청소년의 범죄 예방 및 보호·지원에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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