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오후 6:06:58

▲ 지난 11일 와촌면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해 25톤 트럭 2대가 불에 탔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와촌면 소재 한 업체에 주차된 덤프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 54분께 경산시 와촌면 소재 한 업체에 주차된 덤프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으나, 화재가 발생한 덤프트럭과 인근에 주차돼 있던 트럭 등 2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덤프트퍽 차체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