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숙취운전 집중단속

경산서, 10월부터 주·야 불문 음주운전 단속 강화

2024-10-04 오후 1:50:05




경산경찰서(서장 양시창)는 최근 음주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출근길 숙취운전 등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경산서는 101일부터 교통·지역경찰 합동으로 주·야간 구분없이 매일 2~3회 고속도로 출구, 소도로, 이면도로 등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장소에 불시 음주단속을 하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을 하면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높이고자 음주 운전자가 단속장소를 특정할 수 없도록 수시로 장소를 변경하는 스팟식 음주단속을 실시한다.

 

양시창 경산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 범죄임을 인지하고 음주운전 근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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