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오전 11:35:54
지난 밤 평산동에서 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해 4명이 다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7시 59분께 경산시 평산동 소재 한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SUV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을 타고 있는 50대 여성이 이마를 크게 다치는 등 총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