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署, ‘청소년 딥페이크 서치단’ 운영

지역 고교생들, 범죄 예방 홍보 및 범죄 신고 역할

2024-09-24 오전 8:47:36

▲ 경산 청소년 딥페이크 서치단과 경찰이 등굣길 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해 청소년 딥페이크 서치단을 운영한다.

 

청소년 딥페이크 서치단은 관내 고등학교 임원진으로 구성됐으며 SNS를 활용한 홍보활동과 딥페이크 범죄 발견 및 신고를 통해 피해자를 보호·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단원들은 학교에서 등굣길 캠페인도 전개해 학생들에게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심어주고 있다.

 

경산고 서치단원은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소감을 전했다.

 

양시창 경찰서장은 딥페이크는 장난이 아니라 중대한 범죄행위로 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범죄 발생 시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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