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오전 8:28:12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6시 20분께 경산시 중방동 소재 한 아파트 26층에서 A씨(여, 43세)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아파트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에 안치됐다.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