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5 오후 12:45:20
진량읍 소재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설비에 끼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12분께 경산시 진량읍 한 자동차 부품공장서 40대 근로자 A씨가 프레스기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료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