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곡동에서 승용차 중앙분리대·인도 추돌

사고 차량 운전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

2024-08-19 오후 2:12:34

지난 주말 옥곡동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934분께 경산시 옥곡동 지하차도 인근 도로를 달리던 아반떼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역주행하다 인도를 다시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0)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운전자 A씨가 의식을 잃으면서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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