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1 오전 8:28:53
경산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1일 오후 2시 12분께 경산시 진량읍 소재 모 자동차 부품 생산 공장에서 컴프레셔 기계를 수리하는 A씨(50대)가 손가락이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왼쪽 손가락 3개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