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 ‘마을 음악회’로 주민 화합

“가깝게 사는 이웃사촌이 최고다!”

2023-09-25 오후 4:27:20

진량읍(읍장 이재열)에서는 그간 코로나19로 멀어졌던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하기 위해 아파트단지 별로 마을음악회가 열려 화제다.

 




 

지난 23일에는 호반아파트에서 제2회 호반써밋 가을 음악회가 열렸고, 107일에는 이안아파트 가을 음악회, 1014일에는 제19회 초원주민축제·노래자랑이 열릴 예정이다.

 

23일 열린 제2회 호반써밋 가을 음악회는 주민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과 초대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각 아파트입주자 대표회는 가깝게 사는 이웃사촌이 최고다. 우리 주민들이 준비한 마을 음악회를 통해 이웃끼리 하나 되고 즐겁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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