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1 오후 4:32:43

추석명절을 맞아 △명절 음식 먹을 만큼만 만들기 △명절 쓰레기 줄이기 △친환경 상품으로 명절 선물과 장보기 △외출 전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꼭 뽑기 △귀향길 친환경 운전하기 등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5가지 실천수칙을 꼭 지킵시다.
경북도는 이번 추석이 임시공휴일 적용으로 추석 연휴 기간이 총 6일로 늘어난 만큼 쓰레기 및 온실가스 배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5가지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실천 켐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1일에는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서 경상북도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에게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며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펼쳤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