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오전 9:19:42
남천면 소재 한 도로에 정차된 소형 승용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산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11시 30분께 경산시 남천면 구일리 소재 도로에 정차돼 있던 소형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9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 11시 36분께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차량(레이)이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