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성폭력·학대 예방 합동점검 실시

경찰, 지역사회와 함께 관내 장애인 시설 8개소 점검

2023-06-26 오후 3:23:00

▲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성폭력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경산경찰서는 장애인 성폭력·학대 예방을 위해 경산시, 빛나리 인권상담소 등과 함께 6월 말까지 관내 장애인 시설 8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종사자와 입소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및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간담회와 설문 조사를 실시해 신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종섭 서장은 장애인 학대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절실하다.”라며,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장애인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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