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4 오후 6:21:33

▲ 자료화면
24일 오후 2시 51분께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소재 한 돼지 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 인력 39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오후 5시 22분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으나 건물 2층 일부와 사육 중이던 돼지 200여 마리(소방서 추정)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폐사하는 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