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면 육가공 공장에서 화재 발생

공장 내부와 설비 불에 타 4억 5,000만원 상당 피해

2022-09-24 오후 5:47:45

▲ 남천면 협석리에 소재한 모 육가공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천면 소재 한 육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오전 927분께 남천면 협석리에 소재한 육가공 업체인 R업체 공장에서 불이나 약 6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휴무일로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건물 내부 1,380와 기계설비, 생산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5,0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신고를 접수한 소방서는 인력 98(소방 60, 의소대 20, 경찰 6, 시청 12)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330분 진화작업을 마쳤다.

 

현재,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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