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산,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지역감염 1명, 해외유입 1명, 확진자 접촉 2명

2022-01-11 오전 8:26:03






10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30대 여성 1명이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고, 지난 19일 폴란드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이 입국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충주시 확진자와 접촉한 지역 대학생 1명이 확진됐고,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10대 여성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11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2,952명으로 늘었다.

 

한편, 10일 경북에서는 포항 24, 구미 14, 경주·경산·칠곡 4, 김천·영천 2, 안동·문경·청송·고령·성주·예천 1명 등 확진자 60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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