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2 오전 8:37:42

1일 경북도에서는 구미 8명, 칠곡 4명, 김천·고령 2명, 포항·영주·안동·영천·상주 1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신규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10월 31일 확진자(김천#648)의 접촉자 1명, 10월 28일 확진자(구미 #1,630)의 접촉자 1명, 10월 31일 확진자(구미#1,678)의 접촉자 1명, 베트남 지인모임 관련 10월 24일 확진자(구미#1,601)의 접촉자 1명,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3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등 8명이 감염됐다.
칠곡에서는 사업장 관련 10월 28일 확진자(칠곡#414)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11월 1일 확진자(칠곡#442)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김천에서는 김천 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고, 고령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11월 1일 확진자(고령#13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에서는 10월 31일 확진자(포항#1,42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고, 안동에서는 10월 31일 확진자(봉화#8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에서는 10월 19일 확진자(영주#269)의 접촉자 1명이, 영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상주에서는 10월 31일 확진자(상주#2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확진자 2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현재 3,30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