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고교 6명, 외국인 6명 등 18명 확진

다양한 감염사례 N차감염 이어져...경산 누적 1,878명

2021-10-07 오전 8:46:18






6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확진자 가운데 6명이 외국인이다.


확진 사례를 보면, 하양읍 소재 M고등학교에서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이었던 학생 6명이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됐다.

 

, 영천 소재 다국적 기업체와 농업 관련 회사, 진량읍 소재 마사지샵 등과 관련해 확진자와 접촉한 외국인 6명이 감염됐다.

 

영천 소재 다국적 기업에 근무하는 내국인 1, 105일 대구시 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3, 외국인 확진자가 나온 진량읍 소재 모 식당 아르바이트생 2명도 감염됐다.

 

이에 따라 경산은 7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878명으로 늘었다.

 

6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산 18, 구미 9, 포항 7, 영천 6, 칠곡 4, 안동·의성 3, 경주·영주·고령·성주·예천 1명 등 확진자 55(국내 54, 해외유입 1)이 발생했다.

 

<6일 경산시 확진자 사례>

 

10. 2.() 확진자(경산#1,859)의 접촉자 110. 5.() 확진자(대구시 남구)의 접촉자 310. 6.() 확진자(경산#1,867)의 접촉자 110. 5.() 확진자(경산#1,860)의 접촉자 1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 접촉자 310. 5.() 확진자(경산#1,848)의 접촉자 210. 5.() 확진자(경산#1,845)의 접촉자 1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6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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