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관련 2명 등 6명 감염

경산 누적 1,739명...경북 13개 시·군에서 85명

2021-09-26 오전 9:06:14






25일 경산에서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1(지역감염)이 확진됐고, 진량읍 소재 PC방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감염됐다. 해당 PC방 관련 누적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

 

, 24일 구미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과 24일 확진자(경산#1,70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24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도 감염됐다.

 

26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1,739명으로 집계된다.

 

25일 경상북도에서는 구미 16, 성주 15, 포항·칠곡 14, 경산 6, 김천·상주 5, 경주 4, 영천 2, 영주·문경·의성·고령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85명이 발생했다.

 

구미에서는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6명과 확진자 접촉자 10명 등 16명이 무더기 확진됐고, 성주와 칠곡에서도 확진자 접촉 등으로 15명과 14명이 감염됐다. 나머지 시·군에서도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주를 이루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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