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9 오전 8:35:14
지난 밤 하양에서 회사 통근버스와 SUV 차량이 충돌해 7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1시 15분경, 하양읍 부호리 소재 해태제과 앞 도로에서 회사 통근버스와 SUV 차량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 1명이 중상, 통근버스 탑승자 6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와 탑승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