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교회·외국인 모임 등 8명 확진

누적 1,524명...경북도, 8개 시·군에서 30명 감염

2021-08-09 오전 8:06:29






8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구 수성구 소재 물댐교회 관련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남성과 40대 여성이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김천 네팔지인모임에 참석했던 네팔 국적의 30대 외국인이 확진됐다.

 

, 관내 모 교회와 관련해 지난 7일 확진된 (경산#1,509) 확진자와 접촉한 70대 남성, 70대 여성, 40대 여성, 50대 여성 등 4명이 감염됐고, 대구시 동구 확진자(3일 확진)와 접촉한 40대 여성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이에 따라 경산시는 8일 오전 08시 기준, 누적확진자가 1,524명으로 늘었다.

 

한편, 8일 경상북도에서는 포항 9, 경주 8, 경산 8, 구미 2, 김천·고령·칠곡 각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30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태국지인모임과 관련한 접촉자 4명이 확진되는 등 총 9명이 감염됐고, 경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확진자 8명이 나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